리뷰 데이터에서 문제를 찾습니다.
| 리뷰 데이터로 | 누구의 문제를 | |
|---|---|---|
| analyze-review |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진단하고 답글을 생성 | 셀러의 운영 |
| review-radar | 가짜 리뷰를 판별해 신뢰도 등급을 표시 | 소비자의 구매 판단 |
| OntoReview | 소송이 되기 전에 법적 리스크를 탐지 | 기업의 법무 |
미국 식품·CPG 브랜드를 위한 소송 예방 시스템. 고객 리뷰와 FDA 리콜 데이터에서 제조물 책임·집단소송 신호를 법적 절차가 시작되기 전에 잡아냅니다.
🔗 ontoreview.com · 운영 중
LLM 리스크 분류기와 OWL 2 온톨로지 추론을 openFDA 실데이터 위에서 돌립니다. 손해배상 추정액은 LLM이 아니라 규칙 기반 추정기가 계산하고, 어떤 openFDA 필드가 어떤 배수를 만들었는지 UI에 함께 표시합니다. 입력이 부족하면 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가립니다.
백테스트 — 2023년 Victor Hi-Pro Plus 살모넬라 리콜
| 1,559건 | 리콜 발표 이전 Chewy 리뷰 전량 판독 (샘플링 없음) |
| 9.6% → 24% | 위험 언어 비중, 최고 70% |
| p = 0.027 | 단측 2비율 z-검정 · 49개 롤링 윈도우 중 28개 유의 |
| 42주 | 첫 지속 신호 → 리콜 발표 |
| $5.5M | 뒤따른 집단소송 합의금 |
상관이지 인과가 아니며, 하나의 사례는 하나의 사례일 뿐입니다. 이 한계는 제품 랜딩에도 그대로 적어두었습니다.
Python FastAPI owlready2 React PostgreSQL WorkOS Celery Docker Cloudflare Tunnel
analyze-review — 이커머스 통합 솔루션이 다루지 않던 리뷰 카테고리를 만드는 데서 출발했습니다. 셀러용 분석기를 만든 뒤 실제 배달 매장에 도입하면서, 문제가 예상과 다르다는 걸 리뷰 441건을 직접 세어보고 알았습니다. 불만 처리가 아니라 사과할 일이 없어서 인사말이 반복되는 것 이 진짜 문제였습니다. 답글 생성기는 현재 실매장에서 운영 중입니다.
review-radar — 같은 기술을 소비자 쪽으로 돌린 크롬 확장. 별점 분포·구매 인증 비율·리뷰 폭주·코사인 유사도 클러스터 네 신호를 로컬에서 계산하고 AI 판단과 40:60으로 합산합니다.
apache/maka — Apache Software Foundation (incubating)
- 샌드박스 파일시스템 워커의 Grep이
-로 시작하는 패턴을 ripgrep 플래그로 넘기고 있었습니다. 파일에 있는 문자열을 오류 없이 "없음"으로 보고하던 버그라, 같은 저장소가 이미 올바르게 처리하던 방식으로 맞추고 회귀 테스트를 붙였습니다. — #3903 merged - Agent Graph 라벨이 flex 수축으로 세로로 쪼개지던 문제. 중국어 전용으로 보고됐지만 영어도 기본 폭에서 깨진다는 걸 확인해, "라벨은 수축하지 않는다"로 범위를 다시 잡았습니다. — #3970 merged
- 더 이상 호출되지 않는 레거시 Usage 세션 스캐너를 스토리지 경로에서 제거했습니다. 전용 테스트와 entrypoint 기대값까지 함께 지우고, 이슈가 범위 밖으로 지정한 것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. — #4060 merged
한국어 로케일(#3975)을 맡아 진행 중입니다. 데스크톱 슬라이스 1의 문자열 1,006개를 다섯 카탈로그에 넣고 언어 선택기를 열었습니다(#5451). 번역보다 용어집을 먼저 고정했고, 용어 빈도는 추정 대신 스크립트로 재서 다시 셀 수 있게 남겼습니다.
작업 중 세 가지를 따로 이슈로 냈습니다. ko를 넣어도 타입이 통과하면서 영어가 그대로 나가는 경로(#5075), workHubHelp가 세 로케일에서 갈린 머지 순서 문제(#5289), zh-CN과 zh-TW가 상수를 공유해 번체 사용자가 커맨드 팔레트에서 간체를 보게 되는 문제(#5377).
PostgresMessageQueue의initialized옵션이 스키마 DDL과 함께 JSON 직렬화 탐지까지 건너뛰어, 메시지가 JSONB 객체가 아니라 문자열로 저장되던 버그. 플래그를 둘로 쪼개 DDL만 막도록 했습니다. — #1032 merged- 같은 결함이
PostgresKvStore에도 있었습니다. 큐의 잘못된 행은 디큐되며 스스로 사라지지만 KV의 행은 테이블에 남아,initialized를 준 적 없는 프로세스의 읽기까지 문자열로 돌려줍니다. 이슈로 먼저 내고(#1031) 고쳤습니다. — #1033 merged
RedisKvStore가 소수 초 TTL을 그대로 SETEX에 넘겨 쓰기가 실패하던 버그(#1034)와, 공개키·서명 스펙 캐시에 수명 상한을 넣는 작업(#1027)이 리뷰 중입니다. 그 과정에서 @fedify/fixture로 등록한 테스트 229개 중 228개가 Node.js에서 실행되지 않은 채 통과로 집계되고 있다는 것을 찾아 이슈로 냈습니다(#1036). ESM에서 require가 던지고 빈 catch가 삼키는 구조였습니다.
- 한국어 인식기들이
supported_languages에 ISO 639-1이 아닌kr을ko와 함께 싣고 있었고,UkPostcodeRecognizer항목이 중복돼 있었습니다. 이미kr로 설정된 레지스트리가 깨지지 않도록 두 인식기에만 하위 호환 별칭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정리했습니다. — #2236 merged



